제베원 “이토 준지·정경호와 협업…감동적이었다”

김희원 기자 2025. 2. 2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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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로베이스원이 2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블루 파라다이스’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2.24. 연합뉴스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선공개곡 ‘닥터! 닥터!’에 일본 호러 만화 작가 이토 준지, 배우 정경호와 협업한 소감을 전했다.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제로베이스원 5번째 미니 앨범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미니 5집 ‘BLUE PARADISE’는 “슬픈(BLUE) 순간조차 삶의 일부이고, 그럼에도 노력해 나가는 우리의 모습은 그 자체로 찬란하고 아름답다(‘Blue is a Piece of Life’)”는 메시지를 통해 파라다이스는 우리 모두의 내면에 있음을 표현한다.

특히 선공개된 ‘닥터! 닥터!’는 일본 유명 만화작가 이토준지가 디지털 앨벌 커버를 맡았으며,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정경호가 출연했다.

멤버 석매튜는 “만화를 엄청 좋아하는데 이토준지 작가님이 디지털 커버를 그린다고 할 때 감동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도 재밌게 봤는데 정경호 배우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감동이었다”고 했다.

이어 한유진도 정경호에 대해 “워낙 평소에 좋아한 배우였다”며 “직접 연기하는 걸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결과물도 멋있었다”고 추켜세웠다.

제로베이스원의 5번째 미니 앨범 ‘블루 파라다이스’는 오늘(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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