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꿈의대화 힐링타운 조성사업 용역 최종보고 열려

신현태 2025. 2. 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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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화면에 추진중인 꿈의대화 힐링타운 조성사업 용역 최종보고가 24일 오전 군수 집무실에서 심재국 군수, 군과 용역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꿈의대화 힐링타운 조성방안으로 복합휴양형과 주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체육시설형 등 2가지 방안이 제시됐다.

또 주민들이 요구한 체육시설형은 총 53만여㎡의 부지중 18만여㎡를 활용, 9홀 일반 대중 골프장을 조성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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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화면에 추진중인 꿈의대화 힐링타운 조성사업 용역 최종보고가 24일 오전 군수 집무실에서 심재국 군수, 군과 용역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꿈의대화 힐링타운 조성방안으로 복합휴양형과 주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체육시설형 등 2가지 방안이 제시됐다.

복합휴양형은 대화리 배골마을 일대 48만㎡의 부지에 모두 250억원을 들여 사계절썰매장, 목조전망대와 맨발산책로, 키친가든, 핀란드식 사우나, 카르스트정원, 산성정원, 스마트팜, 반려동물놀이터와 전용 캠핑장, 농촌체험숙박시설 등을 조성하는 안이다.

또 주민들이 요구한 체육시설형은 총 53만여㎡의 부지중 18만여㎡를 활용, 9홀 일반 대중 골프장을 조성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파 36, 연장 2796m 규모의 골프장 조성에는 모두 324억여원의 사업비가 필요한 것으로 추정했고 준공 후 연간 280일을 운영, 5만2000여명이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군은 이날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 최종 사업 방향을 결정하고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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