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김규빈 "존경하는 지드래곤, 운동화에 사인 받고파"

고승아 기자 2025. 2. 2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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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로베이스원 김규빈이 지드래곤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제로베이스원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블루 파라다이스'는 파라다이스 2부작의 완성인 앨범으로, 미스터리 청량한 매력과 스토리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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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현장]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김규빈이 24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가진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블루(BLUE)'를 열창하고 있다. 2025.2.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제로베이스원 김규빈이 지드래곤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제로베이스원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김규빈은 지드래곤 등과 동시기에 컴백하는 것에 대해 "옛날부터 지드래곤 선배님을 존경했고, 활동하면서 언젠가는 뵐 수 있을지 기대했다"며 "그런데 마침 지난해 엠넷 '마마 어워즈' 때 지드래곤 선배님 출연 소식을 들었고, 선배님이 만드신 운동화에 사인을 받기 위해 들고 다녔는데 혹시 보신다면 꼭 사인을 받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블루 파라다이스'는 파라다이스 2부작의 완성인 앨범으로, 미스터리 청량한 매력과 스토리를 담았다. '슬픈 순간조차 삶의 일부이고 그럼에도 노력해 나가는 우리의 모습은 그 자체로 찬란하고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통해 파라다이스는 우리 모두의 내면에 있음을 표현한다.

타이틀곡 '블루'는 얼터너티브 팝 댄스 장르의 곡으로, 시원한 신스 사운드와 감성적인 보컬의 대비가 미스터리한 청량감을 주는 매력적인 곡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선공개곡 '닥터! 닥터!'로 컴백을 예열했다.

신보는 이날 오후 6시 발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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