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플렉스, 영업적자 82억원 기록…"대손충당금 반영 영향"

원종환 2025. 2. 2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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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사물인터넷(IoT)전문기업 누리플렉스가 지난해 82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누리플렉스는 해외프로젝트 대금결재 지연으로 인한 대손충당금 적립으로 인해 연결 및 별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되었다고 공시했다.

누리플렉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294억원, 영업적자 82억원, 당기순적자 44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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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사물인터넷(IoT)전문기업 누리플렉스가 지난해 82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누리플렉스는 해외프로젝트 대금결재 지연으로 인한 대손충당금 적립으로 인해 연결 및 별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되었다고 공시했다.

누리플렉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294억원, 영업적자 82억원, 당기순적자 44억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영업손실은 해외프로젝트 대금결재 지연에 따른 대손충당금 반영이 주요 원인이"이라며 "향후 대손충당금 환입시 이익으로 반영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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