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거리 누비는 자율주행로봇
이동근 2025. 2. 2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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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이동로봇 국내 사업화를 촉진하는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지능형로봇법)' 개정안이 시행된지 1년 여가 지나며 거리에서 배달과 순찰, 재활용품 수거까지 다양한 분야로 확장된 실외 자율주행로봇을 마주할 수 있게됐다.
왼쪽부터 서울 마곡동 일대에서 배달 서비스 중인 로보티즈 '개미', 경기 부천시 계남초 인근을 순찰중인 도구공간의 '패트로버', 경기 고양시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단지에서 배송 서비스를 실증하며 계단에 오르는 모빈의 라스트마일 서비스 로봇 '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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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이동로봇 국내 사업화를 촉진하는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지능형로봇법)' 개정안이 시행된지 1년 여가 지나며 거리에서 배달과 순찰, 재활용품 수거까지 다양한 분야로 확장된 실외 자율주행로봇을 마주할 수 있게됐다. 왼쪽부터 서울 마곡동 일대에서 배달 서비스 중인 로보티즈 '개미', 경기 부천시 계남초 인근을 순찰중인 도구공간의 '패트로버', 경기 고양시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단지에서 배송 서비스를 실증하며 계단에 오르는 모빈의 라스트마일 서비스 로봇 'N3'.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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