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초등학교 입학 축하금 2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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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는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2025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 축하 지원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중복 수혜를 방지하기 위해 다른 기관(시군구 등)에서 유사한 사업으로 지원받은 경우는 지급되지 않거나 중복지원의 경우 지원금이 환수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입학축하금 지원으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학령인구 감소 등 영도구의 지역소멸 위기에 긍정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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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부산 영도구는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2025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 축하 지원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초등학교 입학일 기준(2025년 3월 4일) 영도구에 주민등록 돼 있는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시행된다. 소득과 관계없이 학생 1인당 20만 원씩 동백전 정책지원금(포인트)으로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입학 당일인 내달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및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학부모 및 사실상의 보호자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 자격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신청한 다음 달에 동백전 정책지원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중복 수혜를 방지하기 위해 다른 기관(시군구 등)에서 유사한 사업으로 지원받은 경우는 지급되지 않거나 중복지원의 경우 지원금이 환수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입학축하금 지원으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학령인구 감소 등 영도구의 지역소멸 위기에 긍정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yoon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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