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Z(뉴진스) 팬덤, 탄원서 준비 “하이브 방해 재판부에 알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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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JZ(뉴진스) 팬덤이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한다.
팀 버니즈는 2월 24일 공식 계정에 "2024년 5월 가처분 탄원서 서명에 이어 두 번째로 팬덤 버니즈의 마음을 담은 탄원서를 준비하고자 한다"고 글을 남겼다.
팀 버니즈는 "이번 탄원서는 하이브와 어도어가 어젼히 NJZ를 방해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상황을 재판부에 정확히 알리고 설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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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NJZ(뉴진스) 팬덤이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한다.
팀 버니즈는 2월 24일 공식 계정에 "2024년 5월 가처분 탄원서 서명에 이어 두 번째로 팬덤 버니즈의 마음을 담은 탄원서를 준비하고자 한다"고 글을 남겼다.
팀 버니즈는 "이번 탄원서는 하이브와 어도어가 어젼히 NJZ를 방해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상황을 재판부에 정확히 알리고 설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탄원서는 사인을 통한 서명 탄원서, 직접 작성 탄원서, 글로벌 탄원서 등 세가지 방식으로 제출된다.
팀 버니즈는 "세가지 방식의 탄원서와 함께 탄원서 내용에 첨부된 자료 및 기사, 여러 전문 변호사분들의 법률적 의견이 담긴 법률자문의견서, 팀 버니즈에서 지금까지 발행한 성명문 전문과 (서울용산경찰서) 고발 수사 진행사항 통지서 등 다양한 자료도 재판부에 함께 제출한 예정"이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지난해부터 어도어와 법적 분쟁을 이어오고 있다.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이들은 뉴진스라는 이름 대신 NJZ로 활동하겠다고 밝혔고 어도어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 소를 제기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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