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로봇법 시행 1주년...거리의 로봇들
이동근 2025. 2. 24. 15: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실외이동로봇 국내 사업화를 촉진하는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지능형로봇법)' 개정안이 시행된지 1년 여가 지나며 거리에서 배달과 순찰, 재활용품 수거까지 다양한 분야로 확장된 실외 자율주행로봇을 마주할 수 있게됐다.
왼쪽부터 서울 양천구 파리공원에서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로보티즈 '개미', 경기 부천시 계남초 인근을 순찰중인 도구공간의 '패트로버', 경기 고양시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단지에서 배송 서비스를 실증하며 계단에 오르는 모빈의 라스트마일 서비스 로봇 'N3'.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실외이동로봇 국내 사업화를 촉진하는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지능형로봇법)' 개정안이 시행된지 1년 여가 지나며 거리에서 배달과 순찰, 재활용품 수거까지 다양한 분야로 확장된 실외 자율주행로봇을 마주할 수 있게됐다. 왼쪽부터 서울 양천구 파리공원에서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로보티즈 '개미', 경기 부천시 계남초 인근을 순찰중인 도구공간의 '패트로버', 경기 고양시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단지에서 배송 서비스를 실증하며 계단에 오르는 모빈의 라스트마일 서비스 로봇 'N3'.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SK온, 닛산용 배터리 생산라인 구축 돌입…수 조 계약 임박
- 삼성전자 노사, 올해 임금·단체협약 잠정 합의…임금 5.1%↑
- 김병환 금융위원장 “내달 공매도 재개, 과열 지정 확대 운영”
- “AI로 웹툰 불법유통 지능화…사이버범죄 체계로 대응해야”
- 이재명 “내란 수괴 지키는 내란의힘”…與 “李, 오락가락 난폭·음주 운전”
- 네이버로 주식매매 가능해진다...금융당국 '위탁업무' 승인
- 피부 속 혈류량까지 파악해 高퀄리티 영상 구현…의료 분야 활용도 기대
- 충남창경센터, 대·중견·스타트업 '특화 창업패키지 성공모델' 선도
- 헌재, 25일 尹 탄핵심판 최종 변론…3월 중순 이전 판결 전망
- 구글, '고정밀지도 해외 반출' 9년만에 재신청…한미 통상 이슈 불거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