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제작진, 여행 예능 선보인다… 10기 정숙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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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의 세계관이 확장된다.
'나는 솔로' 제작진이 선보이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시청자와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지지고 볶는 여행'은 '나는 솔로'의 제작진이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의 성공적인 론칭 후 또 다시 야심차게 선보이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나는 솔로' 10기 방송 당시 손선풍기 플러팅, 곱창찌개 진실공방 등으로 혈투를 벌였던 두 사람이 재회해 여행길에 올랐다는 사실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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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경수진·이세희 합류

'나는 솔로'의 세계관이 확장된다. '나는 솔로' 제작진이 선보이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시청자와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SBS 플러스·ENA·티빙 신규 예능 '지지고 볶는 여행'이 24일 MC 신동 경수진 이세희의 합류를 알리며 공식 티저를 선보였다.
'지지고 볶는 여행'은 '나는 솔로'의 제작진이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의 성공적인 론칭 후 또 다시 야심차게 선보이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지고, 볶고, 속 끓이며 사는 것이 사랑과 인생'이라는 콘셉트로 솔로나라에서 핫했던 출연자들이 재회해 '지지고, 볶고, 속 끓이는 여행'을 펼치는 모습을 담아낸다.
스튜디오 MC로는 슈퍼주니어 신동과 배우 경수진 이세희가 출격한다. 신동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거침없는 입담과 번뜩이는 순발력을 뽐낸 바 있다. 그는 '나는 솔로'의 팬이기도 하다. MC 이이경은 '나는 솔로' 론칭 1주년 간담회에서 "신동 형님이 MC석에 앉고 싶다고 연락하셨다"고 밝힌 바 있다.
경수진은 그간 여러 관찰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탈한 성격을 보여주며 경반장이라고 불렸다. 솔직 털털한 매력으로 신동 이세희와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세희 역시 '예능 새싹 MC'다. 그의 MC 도전기에 관심이 쏠린다.
3MC 캐스팅을 마친 '지지고 볶는 여행'은 최근 첫 티저를 선보였다. 이번 티저에는 '돌싱 특집' 출연자인 10기 영수와 정숙이 등장해 시작부터 도파민을 자극했다. '나는 솔로' 10기 방송 당시 손선풍기 플러팅, 곱창찌개 진실공방 등으로 혈투를 벌였던 두 사람이 재회해 여행길에 올랐다는 사실에 이목이 집중된다.
티저 속 두 사람은 푸른 바닷가가 보이는 조용한 숙소에서 나란히 앉아 있는 것도 잠시, "수영복 얘기했어?"라고 퉁명스럽게 묻는 10기 영수의 목소리로 싸한 분위기를 마주한다. 10기 정숙은 영수를 향해 "검색하지 말라고 했잖아"라고 차갑게 말한다. 그러자 10기 영수는 "나한테 알려주면 내가 간다고"라며 짜증을 부리고, 10기 정숙은 "오빠가 얘기했잖아"라고 응수한다. 10기 영수는 "말꼬리 잡고 그런 식으로 얘기하지 말고. 됐어. 얘기하지마. 시끄러워"라며 화를 낸다.
'나는 솔로' 제작진이 야심차게 론칭하는 여행 리얼리티 '지지고 볶는 여행' 첫 회는 오는 28일 오후 8시 40분 SBS 플러스, ENA, 티빙에서 만날 수 있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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