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플렉스, 지난해 영업손 82억…적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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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플렉스(040160)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 82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1294억원이고 당기순손실은 -44억원으로 집계됐다.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818억원, 영업손실 84억원, 당기순손실 34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이번 영업손실은 해외프로젝트 대금결재 지연에 따른 대손충당금 반영이 주요 원인"이라며 "해외진출국의 국가신인도 등을 고려해 해외 매출채권 73억원을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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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억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반영 영향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누리플렉스(040160)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 82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1294억원이고 당기순손실은 -44억원으로 집계됐다.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818억원, 영업손실 84억원, 당기순손실 34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이번 영업손실은 해외프로젝트 대금결재 지연에 따른 대손충당금 반영이 주요 원인”이라며 “해외진출국의 국가신인도 등을 고려해 해외 매출채권 73억원을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수적인 회계 기준을 적용한 결과로 향후 대손충당금 환입시 이익으로 반영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환 (kyh1030@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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