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오하라 침묵시켜"… '입스위치전 2도움' 손흥민, 여론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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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자신에 대한 의심 여론을 잠재웠다.
현지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손흥민은 자신을 비판했던 제이미 오하라를 입 다물게 했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앞서 토트넘 출신 방송인인 오하라는 "토트넘의 부진은 감독과 주장의 리더십 부족"이라며 "손흥민은 어려운 시기 팀을 하나로 만드는 능력이 부족하다. 주장직을 빼앗아 다른 선수에게 맡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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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손흥민은 자신을 비판했던 제이미 오하라를 입 다물게 했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앞서 토트넘 출신 방송인인 오하라는 "토트넘의 부진은 감독과 주장의 리더십 부족"이라며 "손흥민은 어려운 시기 팀을 하나로 만드는 능력이 부족하다. 주장직을 빼앗아 다른 선수에게 맡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손흥민은 입스위치 타운과의 경기에서 도움 2개를 기록하며 보란 듯이 오하라의 말에 반박했다. 손흥민은 지난 23일 영국 입스위치 포트만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4-1 승리에 기여하며 맹활약했다. 특히 전반 18분과 26분 브레넌 존슨의 역전골을 도우며 맹활약했다.
올시즌 공식경기에서 10골 10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9시즌 연속 20개 이상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선수가 됐다. 손흥민은 토트넘에 합류한 두 번째 시즌인 2016-17시즌부터 9시즌 연속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또 EPL 역사상 11번째 70골 70도움이라는 금자탑도 세웠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입스워치전 손흥민에게 8.5점을 부여했다. 또 다른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와 후스코어드닷컴은 각각 7.8점과 7.4점을 부여하며 높은 점수를 매겼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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