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억' 잃은 박수홍, 벌써 '70억' 모았다...딸과 행복한 근황

유영재 2025. 2. 24. 14: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수홍이 딸바보를 인증했다.

지난 23일 박수홍은 자신의 계정에 "아내가 보내준 오늘의 재이 ootd"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올린 사진에는 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박수홍의 딸 재이가 네이비 원피스에 흰색 머리띠를 착용해 러블리함을 부각했다.

특히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를 닮아 예쁜 모습의 재이 양이 시선을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바보를 인증했다. 

지난 23일 박수홍은 자신의 계정에 "아내가 보내준 오늘의 재이 ootd"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올린 사진에는 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박수홍의 딸 재이가 네이비 원피스에 흰색 머리띠를 착용해 러블리함을 부각했다. 똘똘한 눈과 귀여운 볼살은 귀여움을 더했다. 특히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를 닮아 예쁜 모습의 재이 양이 시선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빠 얼굴이 많지만 살짝살짝 엄마 얼굴도 보인다", "눈이 너무 이쁘다", "사랑스러운 아가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거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수홍은 김다예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최근에는 딸을 출산했다.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해 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지난해 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12차(전용 170㎡)를 70억 5000만 원에 공동명의로 매수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은 약 62억 원 상당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부부와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박수홍의 친형 박모 씨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맡으며 법인 자금과 개인 자산을 수십억 원 횡령한 혐의로 2022년 10월 기소됐다. 형수 이모 씨도 일부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현재 재판부는 횡령 관련 회계 장부 감정을 진행 중이며, 양측은 치열한 대립을 벌이고 있다. 가족 간 신뢰가 무너진 비극적인 법정 싸움으로, 여전히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박수홍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