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Z(뉴진스) 팬덤 “법원에 ‘글로벌 탄원서’ 제출”…서명운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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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JZ(엔제이지·뉴진스) 팬들이 법원 탄원서 제출을 위해 글로벌 서명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NJZ 팬덤 버니즈는 오늘(24일) 보도자료를 내고, 팬덤 버니즈는 전속계약 위반의 책임이 있는 어도어가 기획사 지위 보전과 광고 계약 체결금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재판부에 진실을 알리기 위해 전 세계 팬들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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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JZ(엔제이지·뉴진스) 팬들이 법원 탄원서 제출을 위해 글로벌 서명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NJZ 팬덤 버니즈는 오늘(24일) 보도자료를 내고, 팬덤 버니즈는 전속계약 위반의 책임이 있는 어도어가 기획사 지위 보전과 광고 계약 체결금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재판부에 진실을 알리기 위해 전 세계 팬들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그러면서, 온라인 전자계약 업체를 통한 서명과 직접 탄원서 제출, 해외 팬들을 위한 글로벌 탄원서 등 세 가지 방법으로 탄원서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개된 탄원서에는 '언론플레이와 역바이럴로 멤버들을 괴롭혀 왔다' 등 7개의 항목에 걸쳐 팬들이 주장하는 하이브와 어도어의 문제점이 담겼습니다.
팬들은 또, 어도어가 NJZ를 상대로 제기한 금지 가처분이 인용될 시 멤버들이 겪게 될 '수납'과 정식적 고통이 심각하다고 호소했습니다.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가처분 첫 변론기일은 다음 달 7일,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첫 변론기일은 오는 4월 3일입니다.
앞서 이달 초 뉴진스 멤버들은 새 SNS 계정을 통해 활동명을 NJZ로 변경하는 한편, 다음 달 홍콩 공연과 신곡 발표 등 독자 행보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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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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