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우수 문화도시’ 선정

강준완 2025. 2. 24. 14: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부평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4년도 법정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부평구는 2016년 '부평 음악·융합도시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2021년 제2차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됐다.

부평구는 음악을 특성화한 문화도시로 알려져 있다.

올해는 누구나 자유롭게 음악 콘텐츠를 이용하고, 문화도시 사업의 다양한 결과물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부평아트센터에 조성하기로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 부평구청. 부평구


인천 부평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4년도 법정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부평구는 2016년 ‘부평 음악·융합도시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2021년 제2차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됐다.

부평구는 음악을 특성화한 문화도시로 알려져 있다. 현재 5년 차 문화도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1년과 2022년 2년 연속으로 우수 문화도시에 선정됐다.

올해는 누구나 자유롭게 음악 콘텐츠를 이용하고, 문화도시 사업의 다양한 결과물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부평아트센터에 조성하기로 했다.

부평에 있었던 미군부대 캠프마켓은 1950~1960년대 팝, 록, 재즈 등 다양한 음악장르가 유입되는 전초기지였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모든 구민이 문화생활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문화도시부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