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1차 시험 응시자 ‘1만4259명’… 경쟁률 4.9대 1

최경진 2025. 2. 24. 14: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60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에 총 1만4259명이 응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응시자 수는 전년(1만4472명) 대비 1.5% 감소했으며, 응시율은 0.6%포인트 상승한 86.2%로 집계됐다.

제1차 시험 선발 예정 인원(2900명)을 기준으로 한 경쟁률은 4.9대 1로 전년도(4.8대 1)보다 소폭 상승했다.

금감원은 정답 가안에 대한 이의제기 절차 등을 거쳐 4월 4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금융감독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60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에 총 1만4259명이 응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응시자 수는 전년(1만4472명) 대비 1.5% 감소했으며, 응시율은 0.6%포인트 상승한 86.2%로 집계됐다.

제1차 시험 선발 예정 인원(2900명)을 기준으로 한 경쟁률은 4.9대 1로 전년도(4.8대 1)보다 소폭 상승했다.

금감원은 정답 가안에 대한 이의제기 절차 등을 거쳐 4월 4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