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섹시미 한도 초과, 가슴 푹 파인 노출 드레스 자태

하지원 2025. 2. 2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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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방민아가 우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방민아는 2월 23일 소셜 계정에 "Hi"라고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방민아는 블랙앤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민아는 가슴라인이 푹 파인 디자인의 드레스로 성숙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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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소셜 계정 캡처
민아 소셜 계정 캡처
민아 소셜 계정 캡처
민아 소셜 계정 캡처
민아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방민아가 우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방민아는 2월 23일 소셜 계정에 "Hi"라고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방민아는 블랙앤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민아는 가슴라인이 푹 파인 디자인의 드레스로 성숙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방민아의 새하얗고 투명한 피부도 눈길을 끈다.

한편 방민아는 오는 26일 공개되는 웨이브·왓챠 드라마 '찌질의 역사'로 컴백한다. 작품은 스무살 청년들의 찌질한 이야기를 다룬다. 김풍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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