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의료원 옥상에 헬리포트…"9월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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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의료원에 닥터헬기 등이 이·착륙할 수 있는 헬리포트가 구축된다.
제주도는 올해 사업비 38억 원(국비 19억 원·지방비 19억 원)을 투입해 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5년 지방의료원 기능 특성화 사업'에 선정된 것이다.
이번에 설치하는 헬리포트는 가로 32m, 세로 32m 크기로서 '수리온' 기종과 닥터헬기 AW169 모두 이·착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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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제주 서귀포의료원에 닥터헬기 등이 이·착륙할 수 있는 헬리포트가 구축된다.
제주도는 올해 사업비 38억 원(국비 19억 원·지방비 19억 원)을 투입해 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5년 지방의료원 기능 특성화 사업'에 선정된 것이다.
이번에 설치하는 헬리포트는 가로 32m, 세로 32m 크기로서 '수리온' 기종과 닥터헬기 AW169 모두 이·착륙이 가능하다.
도는 이달부터 6월까지 항공(비행구역 설정) 관련 인허가 절차와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을 완료하고 9월 중 헬리포트를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서귀포 지역 응급환자의 신속한 후송이 가능해져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s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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