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주 5회 음주? 고혈압 고지혈증 다 터져, 쌓이면 터진다”(라디오쇼)

이슬기 2025. 2. 24. 12: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음주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저도 어제 술을 먹었다. 5천cc 마셨다. 술의 양이 중요한 게 아니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좀 이렇게 뭐 사람마다 다르지만. 이런저런 얘기를 좀 동료들하고 많이 하고 그러면 스트레스가 풀리잖아요"라며 "저는 그런 의미에서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는. 맥주 정도 마십니다. 인생 살면서 또 그런 재미가 없으면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라고 이야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음주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청취자의 사연을 받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자신한테 회초리 좀 치고 싶으신 분들 셀프 반성하는 시간을 드리겠다. 사연 보내달라"고 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주 5일 술을 많이 마셨다는 사연을 보냈다.

박명수는 "저도 어제 술을 먹었다. 5천cc 마셨다. 술의 양이 중요한 게 아니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좀 이렇게 뭐 사람마다 다르지만. 이런저런 얘기를 좀 동료들하고 많이 하고 그러면 스트레스가 풀리잖아요"라며 "저는 그런 의미에서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는. 맥주 정도 마십니다. 인생 살면서 또 그런 재미가 없으면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라고 이야기했다.

다만 박명수는 "저는 주5일. 먹으래도 못 먹는다. 몸이 못 이기니까. 나중에 보면 "나는 뭐 이렇게 술 잘 먹어. 뭐 소주 한 3병 아직도 끄떡없어" 하면 나중에 보면 고혈압 고지혈 다 올라오더라고. 그러니까 이제 저 건강을 생각해서 절주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게 결국은 다 나오더라고요. 그런 게 아니고 다 쌓여가지고 나중에 나와요. 운동도 함께 하시면서 술을 드시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