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주 5회 음주? 고혈압 고지혈증 다 터져, 쌓이면 터진다”(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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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음주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저도 어제 술을 먹었다. 5천cc 마셨다. 술의 양이 중요한 게 아니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좀 이렇게 뭐 사람마다 다르지만. 이런저런 얘기를 좀 동료들하고 많이 하고 그러면 스트레스가 풀리잖아요"라며 "저는 그런 의미에서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는. 맥주 정도 마십니다. 인생 살면서 또 그런 재미가 없으면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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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음주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청취자의 사연을 받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자신한테 회초리 좀 치고 싶으신 분들 셀프 반성하는 시간을 드리겠다. 사연 보내달라"고 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주 5일 술을 많이 마셨다는 사연을 보냈다.
박명수는 "저도 어제 술을 먹었다. 5천cc 마셨다. 술의 양이 중요한 게 아니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좀 이렇게 뭐 사람마다 다르지만. 이런저런 얘기를 좀 동료들하고 많이 하고 그러면 스트레스가 풀리잖아요"라며 "저는 그런 의미에서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는. 맥주 정도 마십니다. 인생 살면서 또 그런 재미가 없으면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라고 이야기했다.
다만 박명수는 "저는 주5일. 먹으래도 못 먹는다. 몸이 못 이기니까. 나중에 보면 "나는 뭐 이렇게 술 잘 먹어. 뭐 소주 한 3병 아직도 끄떡없어" 하면 나중에 보면 고혈압 고지혈 다 올라오더라고. 그러니까 이제 저 건강을 생각해서 절주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게 결국은 다 나오더라고요. 그런 게 아니고 다 쌓여가지고 나중에 나와요. 운동도 함께 하시면서 술을 드시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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