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 100억 Pre-IPO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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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통합상담(AICC) 솔루션기업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TWC)이 100억원 규모의 pre-IPO 투자를 유치했다.
TWC는 2023년-2024년 다양한 상담업무 자동화 기능을 탑재한 cloudgate, AICC(인공지능 컨택센터) 솔루션 고도화에 집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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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통합상담(AICC) 솔루션기업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TWC)이 100억원 규모의 pre-IPO 투자를 유치했다. 산업은행이 리딩 투자사로 참여했고, UTC 인베스트먼트가 팔로우온 투자사로 참여했는데, 특히 UTC 인베스트먼트는 2019년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단독 투자사로서, 이번 라운드에도 참여하여 TWC에 대한 강한 믿음을 보여주었다.
TWC의 이번 투자금은 상장준비, AI 사업 확장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TWC는 2026년 상장을 목표로 현재 주관사 선정 작업을 진행 중이다.
TWC는 2023년-2024년 다양한 상담업무 자동화 기능을 탑재한 cloudgate, AICC(인공지능 컨택센터) 솔루션 고도화에 집중해왔다. TWC는 현재 기 개발 완료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상담(컨택센터)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이 가능하게 해 주는 신규 서비스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정보안내봇 등 신규 서비스는 2025년 내 출시될 예정이다.
TWC 일본법인은 기존에 서비스 중이던, 고객상담(CS) + 마케팅(CRM) 기능을 제공하는 outaigate에 LINE 기반 전자상거래 관리(ECM) 기능을 더한 outaigate EC를 올 3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TWC 박민영 대표는 “TWC의 2025년 매출액 및 성장률은 역대 최고 실적을 나타낼 예정이며, 수익 부문 또한 올해 연수익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컨택센터 솔루션 외 신규 서비스 출시를 통해 사업 다양성이 확보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상장을 위한 토대를 구축이 완료될 것이며, 2026년 상장에 자신있다”고 덧붙였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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