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글로벌 투어 피날레..."대체불가 아티스트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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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태양이 글로벌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태양은 지난 22일(한국시간) 마닐라 SM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태양 2025 투어-더 라이트 이어'(THE LIGHT YEAR) 공연에 임했다.
지난 1~2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투어의 정점을 찍었다.
한편 태양은 올해에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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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태양이 글로벌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태양은 지난 22일(한국시간) 마닐라 SM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태양 2025 투어-더 라이트 이어'(THE LIGHT YEAR) 공연에 임했다.
콘서트 피날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태양은 지난해 8월 서울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시드니, 멜버른 등 12개 도시를 순회했다.
국내 앙코르 공연까지 마쳤다. 지난 1~2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투어의 정점을 찍었다. 총 12만 3,000명 관객을 동원했다.
대체 불가 아티스트임을 증명했다. 넘치는 에너지로 무대 위를 가득 채웠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보컬 실력은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편 태양은 올해에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더블랙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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