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신종 박쥐 바이러스 발견…코로나 테마주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 연구진이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는 신종 박쥐 코로나바이러스를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24일 장 초반 코로나19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외신들은 중국과학원 우한바이러스연구소 연구원들이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HKU5-CoV-2'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바이러스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포함된 메르베코바이러스(merbecovirus) 그룹으로 분류되는 코로나바이러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 연구진이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는 신종 박쥐 코로나바이러스를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24일 장 초반 코로나19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4분 코스피 시장에서 진원생명과학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6.14% 급등한 2375원에 거래됐다.
이밖에 코로나19 테마주도 상승하는 모양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6.98%, SK바이오사이언스는 1.88% 상승했다.
또 일동제약과 신풍제약도 각각 2.93%, 1.98% 올랐다.
앞서 외신들은 중국과학원 우한바이러스연구소 연구원들이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HKU5-CoV-2'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바이러스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포함된 메르베코바이러스(merbecovirus) 그룹으로 분류되는 코로나바이러스다.
연구진은 "박쥐 메르베코바이러스는 직접 전염되거나 중간 숙주에 의해 촉진되는 등 인간에게 전염될 위험이 높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년전 오늘] "나만 불행할 순 없지"…대전 초등생 살해 '하늘이 사건' 1년 - 대전일보
- 법무부도 "적극 검토" 세종 이전 급물살…관건은 '행정수도 특별법'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2월 11일, 음력 12월 24일 - 대전일보
- 행정통합 사안에 충청권 국힘 지자체장 행보 연일 서울로 - 대전일보
- 서산 도심 2800세대 신주거지 들어선다 - 대전일보
- 환영 못 받는 대전·충남 통합… 여야 협치·숙의·지역 공감 '실종' - 대전일보
- 고환율이 부른 물가인상 쓰나미…정부 대응책 주목 - 대전일보
- 대전세종충남·충북 혈액원 "헌혈하면 성심당 빵 드려요" - 대전일보
-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한숨만" - 대전일보
- 주민투표 촉구안 통과됐지만…높은 현실 문턱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