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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 울릉 내년에도 다시 찾겠다" 울릉도 설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K-관광섬 일환 '울루랄라 설국모험 설산하이킹'이 경북 울릉군 북면 일대서 열렸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도움을 주신 한국관광개발공사, 특히 울릉산악구조대원들의 눈부신 활약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한 울릉군청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울릉도가 사계절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K-관광섬 사업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설국 울릉 내년에도 다시 찾겠다" 울릉도 설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K-관광섬 일환 '울루랄라 설국모험 설산하이킹'이 경북 울릉군 북면 일대서 열렸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K-관광섬 일환 '울루랄라 설국모험 설산하이킹'이 경북 울릉군 북면 일대서 열리고 있다. ⓒ울릉군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이날 행사는 성인봉을 넘어 나리분지로 내려와 신령수 투막집 주변에서 2박 후 걸어서 하산하는 행사로 280명 참가자 모집이 단 20분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도움을 주신 한국관광개발공사, 특히 울릉산악구조대원들의 눈부신 활약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한 울릉군청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울릉도가 사계절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K-관광섬 사업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K-관광섬 일환 '울루랄라 설국모험 설산하이킹'이 경북 울릉군 북면 일대서 열리고 있다. ⓒ울릉군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K-관광섬 일환 '울루랄라 설국모험 설산하이킹'이 경북 울릉군 북면 일대서 열리고 있다. ⓒ울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