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출 수 없는 울릉도 매력...'울루랄라 설국모험 설산하이킹'

홍준기 기자(=울릉) 2025. 2. 24. 1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설국 울릉 내년에도 다시 찾겠다" 울릉도 설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K-관광섬 일환 '울루랄라 설국모험 설산하이킹'이 경북 울릉군 북면 일대서 열렸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도움을 주신 한국관광개발공사, 특히 울릉산악구조대원들의 눈부신 활약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한 울릉군청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울릉도가 사계절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K-관광섬 사업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80명 참가자 모집 단 20분 만에 마감...

"설국 울릉 내년에도 다시 찾겠다" 울릉도 설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K-관광섬 일환 '울루랄라 설국모험 설산하이킹'이 경북 울릉군 북면 일대서 열렸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K-관광섬 일환 '울루랄라 설국모험 설산하이킹'이 경북 울릉군 북면 일대서 열리고 있다. ⓒ울릉군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이날 행사는 성인봉을 넘어 나리분지로 내려와 신령수 투막집 주변에서 2박 후 걸어서 하산하는 행사로 280명 참가자 모집이 단 20분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도움을 주신 한국관광개발공사, 특히 울릉산악구조대원들의 눈부신 활약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한 울릉군청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울릉도가 사계절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K-관광섬 사업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K-관광섬 일환 '울루랄라 설국모험 설산하이킹'이 경북 울릉군 북면 일대서 열리고 있다. ⓒ울릉군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K-관광섬 일환 '울루랄라 설국모험 설산하이킹'이 경북 울릉군 북면 일대서 열리고 있다. ⓒ울릉군

[홍준기 기자(=울릉)(zoom800@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