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1440억원 투자 유치한 실리콘투, 장 초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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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유통기업 실리콘투가 24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사모신용펀드(PCF)인 글랜우드크레딧으로부터 14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이날 오전 9시 45분 기준 실리콘투 주식은 전 거래일 대비 6.21%(2100원) 오른 3만59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실리콘투는 지난 21일 운영자금 등 1440억원을 조달하고자 유한회사 실크투자목적회사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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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유통기업 실리콘투가 24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사모신용펀드(PCF)인 글랜우드크레딧으로부터 14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이날 오전 9시 45분 기준 실리콘투 주식은 전 거래일 대비 6.21%(2100원) 오른 3만59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실리콘투는 지난 21일 운영자금 등 1440억원을 조달하고자 유한회사 실크투자목적회사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실크투자목적회사는 글랜우드크레딧이 설립한 특수목적회사(SPC)다.
회사는 상환전환우선주식(RCPS) 404만4344주를 주당 3만2695원에 발행한다고 밝혔다. 전환 비율은 100%로, 보통주 전환 시 글랜우드크레딧은 실리콘투 지분 약 6.72%를 보유하게 된다.
실리콘투는 이번 투자금을 활용해 물류 거점 확장에 나선다는 방침으로 알려졌다. 또 500억원을 채무 상환에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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