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귀한사람들, 귀한족발 ‘업종 변경 창업 지원’ 다산역점 오픈

남궁선희 매경비즈 기자(namkung.sunhee@mkinternet.com) 2025. 2. 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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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사람들이 운영하는 족발 브랜드 '귀한족발'의 다산역점이 업종 변경 혜택을 받아 창업했다고 밝혔다.

다산역점의 자리에는 귀한족발로 업종 변경하기 전 유명 감자탕 프랜차이즈 운영하였으나 업종 변경 창업 지원을 받아 추가 비용 부담을 줄여 원가를 절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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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주)귀한사람들 >
(주)귀한사람들이 운영하는 족발 브랜드 ‘귀한족발’의 다산역점이 업종 변경 혜택을 받아 창업했다고 밝혔다.

다산역점의 자리에는 귀한족발로 업종 변경하기 전 유명 감자탕 프랜차이즈 운영하였으나 업종 변경 창업 지원을 받아 추가 비용 부담을 줄여 원가를 절감할 수 있었다.

귀한족발 본사는 기존 점포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업종 변경 창업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가맹비 면제 △교육비 면제 △물품이행보증금 면제 △로열티 면제(0%) △감리비 면제 등 총 5가지 지원을 통해 창업 부담을 대폭 줄였다. 이러한 정책은 창업 비용 절감은 물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어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창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귀한사람들 관계자는 “기존 음식점을 운영하는 점주들이 최소한의 비용으로 업종을 변경해 안정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예비 창업자들이 부담 없이 브랜드를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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