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美 명문대 입학…어릴 때 많이 벌어놔"

김가영 2025. 2. 2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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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가 윤후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민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어 노래를 부르는 윤후의 모습이 공개됐고 윤민수는 "저도 처음 들었는데 괜찮게 하더라"라며 "업으로 하는 것보다는 취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윤민수는 "이것저것 다 해보라고 조언한다. 다행히 윤후가 어렸을 때 많이 벌어놔서 힘들어도 견딘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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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미운 우리 새끼' 게스트로 출연
"합격 소식 듣고 너무 좋았다"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가수 윤민수가 윤후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민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윤후가 대학생이 됐더라”고 물었고 윤후의 사진이 공개됐다. 윤민수는 “저를 닮아서 잘생겼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MC 서장훈은 “아무 유명한 명문대에 다닌다. 이 학교는 미국 대통령이었던 제임스 K. 포크와 마이클 조던이 나온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다”고 설명했고 서장훈은 “뭔가를 정확하게 정한 건 없는데 비즈니스랑 경영 전공을 하고 있다. 다양하게 경험하고 천천히 생각하라고 하고 있다. 합격 소식 듣고 너무 좋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노래를 부르는 윤후의 모습이 공개됐고 윤민수는 “저도 처음 들었는데 괜찮게 하더라”라며 “업으로 하는 것보다는 취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윤민수는 “이것저것 다 해보라고 조언한다. 다행히 윤후가 어렸을 때 많이 벌어놔서 힘들어도 견딘다”라며 웃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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