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47세 맞아? '커피프린스 첫사랑 한유주 느낌 그대로...미모 어디 안가네'

이현지 기자 2025. 2. 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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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여전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

이날 채정안은 와이드 핏의 블루 데님 팬츠와 페이즐리 느낌의 패턴이 강조된 보헤미안 스타일의 블라우스의 개성 강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채정안은 2007년 방송된 '커피프린스 1호점'의 첫사랑 아이콘 한유주 시절의 모습을 떠오르게 만드는 방부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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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인천국제공항, 이현지 기자) 배우 채정안이 여전한 여신 미모를 뽐냈다. 

채정안은 23일 오전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2025 가을 겨울 여성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채정안은 와이드 핏의 블루 데님 팬츠와 페이즐리 느낌의 패턴이 강조된 보헤미안 스타일의 블라우스의 개성 강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 패션쇼 참석위해 떠나요

 

▲ 방부제 미모 뽐내며 

▲ 여신 미모

 

▲ 보헤미안 스타일 완벽 소화

여기에 브라운 계열의 빅백과 허리에 포인트를 준 블랙 벨트와 반지, 팔찌, 목걸이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자유롭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특히 채정안은 2007년 방송된 '커피프린스 1호점'의 첫사랑 아이콘 한유주 시절의 모습을 떠오르게 만드는 방부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 

▲ 러블리 하트

 

▲ 바람도 도와주는 여신 

▲ 안녕

한편 채정안은 자신의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등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사진=ⓒ MHN스포츠 이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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