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군수지원사령부 내달 7일까지 부대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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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사령관 박진국)가 24일부터 3월 7일까지 부대를 우산동에서 호저면 만종리로 이전한다.
1군지사는 최근 만종리 부대 시설을 준공하고 1군지사를 포함한 예하부대 5곳 이전을 시작한다.
예하부대는 1군지사내 8군수 지원단, 보급대대, 정비대대와 단구동 급양대, 춘천시 소재 수송대대다.
1971년 단구동에서 창설한 1군지사는 1977년 우산동으로 이전해 현재까지 48년간 군수지원태세 확립과 군 작전업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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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사령관 박진국)가 24일부터 3월 7일까지 부대를 우산동에서 호저면 만종리로 이전한다. 1군지사는 최근 만종리 부대 시설을 준공하고 1군지사를 포함한 예하부대 5곳 이전을 시작한다. 예하부대는 1군지사내 8군수 지원단, 보급대대, 정비대대와 단구동 급양대, 춘천시 소재 수송대대다. 이전 물량은 군장비와 물자 등 25t 이삿집 트럭 100여대에 달해 매일 순차적으로 이전한다. 1971년 단구동에서 창설한 1군지사는 1977년 우산동으로 이전해 현재까지 48년간 군수지원태세 확립과 군 작전업무를 수행했다. 만종리 부대는 부지 약 94만㎡로 3600억여원을 들여 행정동, 병영생활관 등 건물 79동을 신축했다.
1군지사 관계자는 “부대 이동기간 차량과 장비 이동에 따른 지역주민 불편이 있을 수 있으니 양해와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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