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에게 물어봐' 공효진, 우주서 아이 낳고 사망…이민호, 우주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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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 아이를 낳고 사망했다.
23일 방송된 tvN '별들에게 물어봐' 최종회에서는 이브 킴(공효진 분)이 우주 정거장에서 공룡(이민호 분)의 아이를 낳았다.
이날 이브 킴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공룡은 우주 정거장으로 찾아와 이브 킴에게 "같이 내려가자. 아이는 나중에 검증되면 그때 갖자. 우리가 성급했다"고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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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 아이를 낳고 사망했다.



23일 방송된 tvN '별들에게 물어봐' 최종회에서는 이브 킴(공효진 분)이 우주 정거장에서 공룡(이민호 분)의 아이를 낳았다.
이날 이브 킴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공룡은 우주 정거장으로 찾아와 이브 킴에게 "같이 내려가자. 아이는 나중에 검증되면 그때 갖자. 우리가 성급했다"고 설득했다.
이브 킴은 "그래서 자기 애를 죽이겠다고? 왜 잘못될 생각만 하냐"고 하며 눈물을 흘렸고 공룡은 "아이 지키고 싶지만 당신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고 진심을 전했다.
공룡의 설득에 이브 킴은 지구로 돌아가기로 결정하지만 갑자기 긴급 수술을 받게 되며 우주 정거장에 남게 됐다. 3개월 뒤 이브 킴은 우주 출산에 성공했지만 골반뼈가 부러졌고, 이 사실을 숨겼다.
1년 뒤, 강강수(오정세 분)은 우주난임센터 발족식을 진행하며 "우주에서 태어난 지구의 딸 별이는 돌잔치를 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강태희(이엘 분)는 공룡에게 "장기 손상, 근손상, 안구 손실 치명적이다. 같이 내려가자"고 권하지만 공룡은 "별이와 함께 우주선을 탈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전엔 안 간다"고 거절했다.
공룡은 출산 하루 뒤 사망한 이브 킴의 유골을 뿌리며 "별이가 이곳에 태어나고 이브는 하루를 더 살고 갔다. 하루 동안 별이의 발바닥에 백 번 키스해 줬다. 그 하루는 참 길었다. 우주는 무덤이자 자궁이 되어주었다"고 하며 "잘 가 이브, 또 만나"라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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