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아닌 NJZ로, 파격적인 청량미···유럽까지 석권

그룹 뉴진스(NJZ)가 패션 브랜드 캘빈클라인과 새 캠페인을 개시했다.
캘빈클라인은 뉴진스의 2025년 봄 캠페인 모습이 담긴 화보와 동영상을 최근 공개했다. 캘빈클라인이 선보이는 데님과 스니커즈의 모습이 담긴 이번 화보에서 뉴진스 멤버들은 대담하면서 역동적인 포즈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뉴진스와 캘빈클라인이 함께하는 이번 시즌 캠페인은 글로벌 캠페인으로 전개된다. 러시아,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스웨덴, 핀란드 등 유럽권 27개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뉴진스와 캘빈클라인이 함께한 캠페인 등이 아시아 국가에서 진행된 것이 이어 올해 유럽권으로 확대해 전개하는 것이다.

캘빈클라인의 새 캠페인 영상에는 뉴진스 멤버들이 데님의 세계에 몰입시켜 K팝 스타일을 증폭시키고 역동적인 개성을 담았다.
영국 출신 유명 포토그래퍼 겸 광고 감독 올리버 해들리 피어치가 찍은 이번 캠페인 영상에는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매력이 각각 담겨 있다.
해들리 피어치는 지난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NJZ’ 계정을 태그하며 캘빈클라인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표하기도 했다.
캘빈클라인 또한 이번 캠페인에서 뉴진스 명칭이 아닌 멤버들 각자의 이름을 호명하며 화사한 이번 봄 캠페인을 응원했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착용한 캘빈클라인 아이템들은 현재 홈페이지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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