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냉장고도 허세 가득, 트러플+캐비아 뒤에 숨겨둔 장아찌 발각(냉부해)

서유나 2025. 2. 2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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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은 냉장고도 허세가 가득했다.

"누가 봐도 출연을 의식했다. 하나만 있어도 되는 트러플이 8개가 들어있다"며 장근석을 향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 김성주는 이윽고 캐비아까지 발견했다.

장근석은 "캐비아인데 정말 허세가 아니다"라고 주장했으나 김성주는 "급하게 사서 전시한 것 아니냐"고 의심을 이어갔고, 장근석은 "설명하겠다. 산 게 아니고 명절마다 보내주시는 분들이 있다. 평소 어떻게 해먹을지 고민하다가 냉장고에 두는 경우가 많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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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장근석은 냉장고도 허세가 가득했다.

2월 2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냉부해') 10회에서는 장근석의 냉장고 속이 공개됐다.

이날 장근석의 냉장고를 열자마자 김성주는 트러플 소스를 발견했다. "누가 봐도 출연을 의식했다. 하나만 있어도 되는 트러플이 8개가 들어있다"며 장근석을 향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 김성주는 이윽고 캐비아까지 발견했다.

장근석은 "캐비아인데 정말 허세가 아니다"라고 주장했으나 김성주는 "급하게 사서 전시한 것 아니냐"고 의심을 이어갔고, 장근석은 "설명하겠다. 산 게 아니고 명절마다 보내주시는 분들이 있다. 평소 어떻게 해먹을지 고민하다가 냉장고에 두는 경우가 많다"고 해명했다.

이때 김성주는 트러플과 캐비아 뒤에서 장아찌를 발견했다. 이에 김성주는 "이런 거 좋아하시는데 전시용으로 트러플, 캐비아를 둔 것 아니냐. 한식 좋아하시죠?"라고 확신하듯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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