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 지드래곤 "에스파·세븐틴·플레이브 함께 했으면, 세대 아우를 노래 고민"[TV캡처]

임시령 기자 2025. 2. 2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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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지드래곤이 프로젝트에 함께 하고 싶은 아티스트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굿데이'에서는 지드래곤이 자신이 준비 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드래곤은 "한 해를 돌아봤을 때 관심과 화제의 중심이 되는 인물이면 좋겠다. 기본적으로 저희 멤버들이 있을 거다. 작년 대상을 받았던 에스파, 세븐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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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지드래곤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굿데이' 지드래곤이 프로젝트에 함께 하고 싶은 아티스트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굿데이'에서는 지드래곤이 자신이 준비 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드래곤은 "한 해를 돌아봤을 때 관심과 화제의 중심이 되는 인물이면 좋겠다. 기본적으로 저희 멤버들이 있을 거다. 작년 대상을 받았던 에스파, 세븐틴"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르로 보면 데이식스, 플레이브에 대해 들었는데 제가 잘 이해를 못 해서. 가상인 것을 알게 됐을 때한 공간에 있다는 상황이 재밌긴 할 것 같다"고 얘기했다.

또한 지드래곤은 "필요하다면 연주자나 피아니스트 이혁과 파리 공연 때 같이 간다. 나중에 라이브 공연까지 생각한다면 메인 연주자가 있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지드래곤은 곡 작업 상황도 얘기했다. 그는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노래 혹은 제가 생각하고 전달하려고 하는 메시지를 고민 중이다. 제가 모르는 게 있을 것 같긴 한데"라고 얘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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