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모창한 사람 중 양세찬이 최악, 나 같지도 않아” (미우새)

유경상 2025. 2. 23. 21: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민수가 개그맨 양세찬의 모창이 최악이라 말했다.

서장훈은 "연예인들이 윤민수 모창을 많이 했다. 없애버리고 싶다고?"라고 농담했고 윤민수는 "모창 해주시는 자체가 감사하다. 그 당시에는 너무 막. 적당히 하면 괜찮은데 표정부터 너무 희화화시키는 분들이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윤민수는 개그맨 양세찬이 자신을 모창하는 영상을 보고 "쟤, 쟤. 저건 나 같지도 않다"며 폭소했다.

신동엽은 "개인적으로 가장 최악은 양세찬이다?"고 질문했고 윤민수는 긍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윤민수가 개그맨 양세찬의 모창이 최악이라 말했다.

2월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윤민수가 출연했다.

서장훈은 “연예인들이 윤민수 모창을 많이 했다. 없애버리고 싶다고?”라고 농담했고 윤민수는 “모창 해주시는 자체가 감사하다. 그 당시에는 너무 막. 적당히 하면 괜찮은데 표정부터 너무 희화화시키는 분들이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윤민수는 개그맨 양세찬이 자신을 모창하는 영상을 보고 “쟤, 쟤. 저건 나 같지도 않다”며 폭소했다. 서장훈은 “안 비슷한데 뭔지 알겠다”고 반응했다. 신동엽은 “개인적으로 가장 최악은 양세찬이다?”고 질문했고 윤민수는 긍정했다.

신동엽이 “일반 사람들이 노래 잘하는 것처럼 부르는 팁 없냐”고 묻자 윤민수는 “팁은 없는데 호흡을 많이 써서 부르면 비슷하지 않나”라고 조언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