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모창한 사람 중 양세찬이 최악, 나 같지도 않아”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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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가 개그맨 양세찬의 모창이 최악이라 말했다.
서장훈은 "연예인들이 윤민수 모창을 많이 했다. 없애버리고 싶다고?"라고 농담했고 윤민수는 "모창 해주시는 자체가 감사하다. 그 당시에는 너무 막. 적당히 하면 괜찮은데 표정부터 너무 희화화시키는 분들이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윤민수는 개그맨 양세찬이 자신을 모창하는 영상을 보고 "쟤, 쟤. 저건 나 같지도 않다"며 폭소했다.
신동엽은 "개인적으로 가장 최악은 양세찬이다?"고 질문했고 윤민수는 긍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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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윤민수가 개그맨 양세찬의 모창이 최악이라 말했다.
2월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윤민수가 출연했다.
서장훈은 “연예인들이 윤민수 모창을 많이 했다. 없애버리고 싶다고?”라고 농담했고 윤민수는 “모창 해주시는 자체가 감사하다. 그 당시에는 너무 막. 적당히 하면 괜찮은데 표정부터 너무 희화화시키는 분들이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윤민수는 개그맨 양세찬이 자신을 모창하는 영상을 보고 “쟤, 쟤. 저건 나 같지도 않다”며 폭소했다. 서장훈은 “안 비슷한데 뭔지 알겠다”고 반응했다. 신동엽은 “개인적으로 가장 최악은 양세찬이다?”고 질문했고 윤민수는 긍정했다.
신동엽이 “일반 사람들이 노래 잘하는 것처럼 부르는 팁 없냐”고 묻자 윤민수는 “팁은 없는데 호흡을 많이 써서 부르면 비슷하지 않나”라고 조언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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