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출신 폭격기‥'머리 붕대 감고 헤더골'
손장훈 2025. 2. 23. 20:43
[뉴스데스크]
◀ 앵커 ▶
프로축구에선 전북 콤파뇨 선수가 헤더로만 두 골을 터뜨려 장신 공격수로서 위력을 제대로 뽐냈습니다.
두 번째 골은 붕대를 감고도 집어넣었습니다.
◀ 리포트 ▶
광주를 홈으로 불러들인 전북.
전반 13분 아사니에게 선제골을 내줍니다.
그러자 이 선수가 해결사로 나서는데요.
올 시즌 영입한 이탈리아 대표 출신 공격수 콤파뇨.
전반 20분 측면 크로스, 헤더~ 들어갑니다!
195cm의 큰 키를 제대로 활용하죠.
후반에는 넘어진 상태에서 머리가 밟혀 치료를 받고 뛰는 투지도 발휘합니다.
그리고 2-1로 뒤진 후반 20분, 붕대를 감은 머리로 동점골까지 터뜨렸습니다.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포함해 벌써 4번째 헤더 골.
높이의 위력이 어머어마하네요.
광주와 2대 2로 비긴 전북은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습니다.
영상 편집: 김민지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영상 편집: 김민지
손장훈 기자(wond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689527_36799.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종변론 이틀 앞으로‥尹 대통령, 최후진술 주목
- 장군들은 "기억 안난다"는데‥떨치고 나선 휘하 장교들
- "헌재에 중국식 이름 많아"‥여당 중진까지 가세한 마구잡이 '혐중'
- 탄핵 반대 외치며 '조기 대선' 금기어?‥與 잠룡들은 '몸풀기' 시작
- '사이버레커' 못 숨는다‥정보공개·수익 환수 추진
- 민주당, 尹 탄핵 기정사실화?‥'이재명 리더십' 띄우며 대선모드 돌입
- 수원 다세대주택 화재 2명 사상‥접착제 공장 화재 야산으로 번져
- 소방서에 "수리비 8백 주세요" 불난 빌라 현관문 부쉈다고‥
- 바티칸 "교황, 평온한 밤 보내"‥전세계 신자 회복 기원
- 이재명, 권성동에 '세제개편 토론' 제안‥권성동 "인생 자체가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