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맞는 직업 찾아주고 이력서까지 뚝딱”…구글이 공개한 ‘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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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구직자의 경력과 관심사 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직업을 추천해 주고, 스토리텔링 기반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써 주는 서비스가 선보였다.
커리어 드리머는 구직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직업 또는 직장을 찾는 것을 도와주는 AI 도우미다.
구직자는 이후 구글의 AI 어시스턴트인 제미나이를 활용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수정하고 더 많은 직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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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구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3/mk/20250223165718907liyo.png)
미국 IT 전문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구글은 최근 구직자를 위한 새로운 AI 기반 도구인 ‘커리어 드리머(Career Dreamer)’를 공개했다. 커리어 드리머는 구직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직업 또는 직장을 찾는 것을 도와주는 AI 도우미다.
커리어 드리머는 스토리텔링, 가능성 탐색, 이력서 작성이라는 세 가지 단계로 구성돼 있다. 스토리텔링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과정이다. 학력, 경력, 경험, 기술, 관심분야 관련 정보를 입력하면 AI가 정보들관의 관계·패턴을 를 분석해 구직자의 장점과 가치를 문장으로 정리해준다.
가능성 탐색은 구직자에게 적당하거나 적합한 직업군을 탐색하는 기능이다. 앞에서 입력한 내용을 기반으로 현재 단계에서 선택하거나 향후 목표로 삼을 수 있는 직업을 보여주고, 이를 통해 관심 분야나 적성에 맞는 분야로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직자는 이후 구글의 AI 어시스턴트인 제미나이를 활용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수정하고 더 많은 직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구글은 자사 블로그를 통해 “이전의 경험을 일관성 있는 이야기로 구성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들이 많다”며 “커리어 드리머가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킄링크드인(LinkedIn) 등 다른 채용 관련 플랫폼과 달리 커리어 드리머는 실제 채용 공고와 연결되지는 않는다. 현재는 미국에서만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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