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영·아나운서 박혜진 자매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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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영과 MBC 전 아나운서 박혜진 자매가 부친상을 당했다.
23일 연예계에 따르면 박지영·박혜진 부친은 전날 8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해외 스케줄로 외국에 있던 박지영은 비보를 접한 뒤 급히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3호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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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영과 MBC 전 아나운서 박혜진 자매가 부친상을 당했다.
23일 연예계에 따르면 박지영·박혜진 부친은 전날 8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해외 스케줄로 외국에 있던 박지영은 비보를 접한 뒤 급히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3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5일 오전 7시 30분이며 장지는 전주승화원(1차), 정읍 감곡 선영(2차)이다.
박지영은 지난 1989년 미스 춘향 선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래 지난해 KBS2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2024)까지 배우로서 굳건한 입지를 다져왔다.
박혜진은 지난 2001년 MBC에 입사, 2006년부터 3년간 '뉴스데스크' 앵커를 지내는 등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2014년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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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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