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3사단 부산여단 도심서 전술훈련…28일까지

부산CBS 박진홍 기자 2025. 2. 2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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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53사단 보병사단 부산여단은 24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도심에서 '2025년 여단 전술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부산지역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대침투·대테러 작전 수행, 해안 경계 작전 임무 수행 절차 숙달을 위해 진행된다.

부산여단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며 "거동 수산자 발견, 미상 드론 식별 시 지체없이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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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탄 사용, 병력·장비 동원 예정
육군 53사단 부산여단이 부산도시철도 역사에서 훈련 중인 모습. 육군 53사단 제공


육군 제53사단 보병사단 부산여단은 24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도심에서 '2025년 여단 전술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부산지역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대침투·대테러 작전 수행, 해안 경계 작전 임무 수행 절차 숙달을 위해 진행된다.

실전적 상황묘사를 위해 대항군을 운용하며, 공포탄 사용과 주·야간 병력 및 장비도 동원할 예정이다.

부산여단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며 "거동 수산자 발견, 미상 드론 식별 시 지체없이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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