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24kg 벌크업 성공? 병장 달고 생존신고→박효신과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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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본명 김태형)가 근황을 공개했다.
뷔는 2월 23일 공식 계정을 통해 "김병장 생존신고 하러 왔습니다.! D-107입니다. 아주 무서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에 몸 조심해서 건강하게 준비해 찾아 뵙겠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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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본명 김태형)가 근황을 공개했다.
뷔는 2월 23일 공식 계정을 통해 "김병장 생존신고 하러 왔습니다.! D-107입니다. 아주 무서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에 몸 조심해서 건강하게 준비해 찾아 뵙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유해 글로벌 아미(방탄소년단 공식 팬덤명)들의 반가움을 불러일으켰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벌크업 성공 후 한층 늠름해진 모습이다. 뷔는 입대 전 24kg 증량이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절친한 가수 박효신과 함께 찍은 사진도 눈길을 모은다.
뷔는 2023년 12월 1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강원도 춘천 육군 2군단에서 사령부 직할 군사경찰단 특임대 소속으로 성실하게 복무 중이다. 올해 6월 10일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다.
'군백기'(군대+공백기)이지만 가수 뷔의 존재감은 여전히 막강하다.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뷔가 지난해 11월 가수 박효신과 함께 발매한 듀엣곡 'Winter Ahead (with PARK HYO SHIN)'(윈터 어헤드 (위드 박효신))은 2월 11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글로벌(미국 제외)’ 최신 차트(2월 15일 자) 186위에 오르며 10주째 순위권을 수성했다.
''Winter Ahead (with PARK HYO SHIN)'은 뷔가 입대 전 아미(방탄소년단 공식 팬덤명)들을 위해 미리 녹음해 둔 선물 같은 노래다. 이 곡은 발매 후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 최신 차트(12월 14일 자)에 99위로 진입했다. 한국 가수의 재즈 듀엣곡이 이 차트에 입성한 것은 최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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