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서 접착제 공장 화재..대응 1단계 발령

최용석 2025. 2. 2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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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1시 40분경 경기도 용인시 한 접착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에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주변 야산으로 확대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또, 소방헬기 등 헬기 3대를 포함한 장비 45대와 인력 122명을 동원해 진압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자세한 피해상황과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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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현장 [연합뉴스]

23일 오후 1시 40분경 경기도 용인시 한 접착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에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주변 야산으로 확대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또, 소방헬기 등 헬기 3대를 포함한 장비 45대와 인력 122명을 동원해 진압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다행히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화재로 인해 연기가 확산하면서 인근 영동고속도로의 주행 차량 등에서 100건이 넘는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자세한 피해상황과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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