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만원은 옛말" 편의점 맥주도 못 마시겠네…가격 상승폭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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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맥주는 물론 수입 맥주도 덩달아 가격을 올리고 있다.
3월부터 롯데아사히주류가 취급하는 아사히 맥주 가격이 최대 20% 오른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다음 달 1일부터 편의점 기준 아사히 수퍼드라이 캔맥주 500㎖ 가격이 기존 4500원에서 4900원으로 오른다.
앞서 오비맥주는 지난해 11월 편의점과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버드와이저와 호가든, 스텔라, 산토리 등 수입맥주 6종의 가격을 평균 8%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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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맥주는 물론 수입 맥주도 덩달아 가격을 올리고 있다. 3월부터 롯데아사히주류가 취급하는 아사히 맥주 가격이 최대 20% 오른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다음 달 1일부터 편의점 기준 아사히 수퍼드라이 캔맥주 500㎖ 가격이 기존 4500원에서 4900원으로 오른다.
같은 제품 350㎖ 가격은 3500원에서 4000원으로 비싸진다. 아사히 수퍼드라이 생맥주 캔 340㎖는 4500원에서 4900원이 된다. 아사히 수퍼드라이 병맥주 640㎖는 4500원에서 5400원으로 약 20% 오르게 된다.
앞서 오비맥주는 지난해 11월 편의점과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버드와이저와 호가든, 스텔라, 산토리 등 수입맥주 6종의 가격을 평균 8% 올렸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맥주 생활물가지수(2020년 100 기준)는 전년 동월 대비 0.46 오른 112.97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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