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엔 맞불 놓는 상대 없었던 것 같아” 울산 김판곤 감독 “기회가 왔을 때 결정짓는 게 중요” [MK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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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HD가 올 시즌 첫 승리에 도전한다.
울산은 2월 23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2025시즌 K리그1 2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맞대결을 벌인다.
울산 김판곤 감독은 "결과가 좋지 않아서 그렇지만 분위기가 침체하면 안 된다"며 "리그는 장기 레이스인 만큼 분위기가 가라앉지 않도록 신경 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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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HD가 올 시즌 첫 승리에 도전한다.
울산은 2월 23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2025시즌 K리그1 2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맞대결을 벌인다.
울산은 4-4-2 포메이션이다. 허 율, 라카바가 전방에서 호흡을 맞춘다. 보야니치, 김민혁이 중원을 구성하고, 윤재석, 엄원상이 좌·우 미드필더로 나선다. 김영권, 서명관이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추고, 강상우, 윤종규가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다. 골문은 문현호가 지킨다.

이어 “대전이 맞불을 놓는 팀은 아니라고 본다. 아직 K리그에선 맞불을 놓는 팀을 만나보지 못한 듯하다. 결국 기회가 왔을 때 결정짓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울산은 12일 원정에서 치른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7차전에서 1-2로 졌다. 16일 홈에서 펼쳐졌던 올 시즌 K리그1 개막전 FC 안양과의 맞대결에선 0-1로 패했다.
19일 산둥 타이산(중국)전은 상대의 급작스러운 경기 포기로 휴식을 취했다.

김 감독은 이어 “선수 구성에 큰 변화가 있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다. 다만 결정력에서 개선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우린 매 경기 지배하고, 통제하는 경기를 할 것이다. 득점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하다. 그게 개선이 되지 않으면 상당히 어려운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했다.
[대전=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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