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교원 행정업무 경감 지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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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이 올해도 교원 행정업무 경감에 나선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14개 지역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사업을 확대해 교원의 행정업무 경감을 위한 학교현장 밀착지원사업 15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모든 학교지원센터는 '기간제 교원 위탁 채용'과 '기간제 교원 호봉 확정'을 전면 확대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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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이 올해도 교원 행정업무 경감에 나선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14개 지역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사업을 확대해 교원의 행정업무 경감을 위한 학교현장 밀착지원사업 15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초등 단기수업지원 강사 33명을 선발 중으로 천안·아산지역을 시범적으로 '학교 보건(수업) 단기 지원'을 전개하며, 올해부턴 논산계룡, 서천 등 4개 지역을 시범으로 '학교 현장체험학습 공동 사전답사'를 지원한다.
모든 학교지원센터는 '기간제 교원 위탁 채용'과 '기간제 교원 호봉 확정'을 전면 확대 시행한다.
도내 170여 개 학교에 '교무업무지원팀 전담교사'를 위한 예산도 지원한다.
앞서 도교육청은 지난해 300여 명의 계약제 교원 위탁채용과 630여 명의 계약제 교원 인력풀을 등재 완료한 바 있다.
또 신학년도 교육활동 운영에 필요한 각종 계획과 서식을 제공하는 종합플랫폼인 '기본계획 나눔방'과 '학교업무 자료실'을 개편·운영하고 있으며, '신규교사 100문 100답'과 '우리 학교 업무분장 도움 자료' 개정본을 발간했다.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학부모 대상 교육과정 설명회용 '학부모 연수자료'도 제작해 이달 말 학교로 보급할 예정이다.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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