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앵글]산청군서 포착된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일가족

차용현 기자 2025. 2. 2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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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경남 산청군 인근 한 산기슭에서 천연기념물 제324-2호인 수리부엉이 일가족이 뉴시스 카메라에 포착됐다.

수리부엉이는 한국에서 가장 큰 올빼미과 조류로, 우리나라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이날 발견된 수리부엉이는 암벽으로 된 산기슭에 생긴 작은 동굴에서 어린 새끼 3마리를 육추하고 있다.

특히 환경 변화와 서식지 파괴 등의 영향으로 수리부엉이의 개체 수가 줄어들고 있어 보호가 더욱 중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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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뉴시스] 차용현 기자 = 23일 오전 경남 산청군 인근 한 하천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수리부엉이가 새끼 3마리를 육추하고 있다. 수리부엉이는 한국에서 가장 큰 올빼미과 조류로 쥐, 꿩, 비둘기, 뱀, 개구리 등을 잡아먹는다. 2025.02.23. con@newsis.com

[사청=뉴시스] 차용현 기자 = 23일 오전 경남 산청군 인근 한 산기슭에서 천연기념물 제324-2호인 수리부엉이 일가족이 뉴시스 카메라에 포착됐다.

수리부엉이는 한국에서 가장 큰 올빼미과 조류로, 우리나라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산청=뉴시스] 차용현 기자 = 23일 오전 경남 산청군 인근 한 하천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수리부엉이가 새끼 3마리를 육추하고 있다. 수리부엉이는 한국에서 가장 큰 올빼미과 조류로 쥐, 꿩, 비둘기, 뱀, 개구리 등을 잡아먹는다. 2025.02.23. con@newsis.com

이날 발견된 수리부엉이는 암벽으로 된 산기슭에 생긴 작은 동굴에서 어린 새끼 3마리를 육추하고 있다.

[산청=뉴시스] 차용현 기자 = 23일 오전 경남 산청군 인근 한 하천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수리부엉이가 새끼 3마리를 육추하고 있다. 수리부엉이는 한국에서 가장 큰 올빼미과 조류로 쥐, 꿩, 비둘기, 뱀, 개구리 등을 잡아먹는다. 2025.02.23. con@newsis.com

부화된 지 1개월 남짓 돼 보이는 새끼들은 몸을 나란히 붙이고 앉아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산청=뉴시스] 차용현 기자 = 23일 오전 경남 산청군 인근 한 하천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수리부엉이가 새끼 3마리를 육추하고 있다. 수리부엉이는 한국에서 가장 큰 올빼미과 조류로 쥐, 꿩, 비둘기, 뱀, 개구리 등을 잡아먹는다. 2025.02.23. con@newsis.com

수리부엉이는 먹이사슬 최고 정점에 속하는 포식자로 쥐, 꿩, 비둘기, 뱀, 개구리 등을 잡아먹는다.

특히 환경 변화와 서식지 파괴 등의 영향으로 수리부엉이의 개체 수가 줄어들고 있어 보호가 더욱 중요한 상황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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