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새 학기 맞이 초등학교 주변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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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새 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주변 위해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행안부는 "내일(24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5주간 전국 6,300여 개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누구나 초등학교 주변에서 청소년 유해 표시, 불량 식품, 안전 미인증 제품과 같은 위해 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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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새 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주변 위해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행안부는 "내일(24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5주간 전국 6,300여 개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통학로 주변 공사장과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교통법규 위반을 집중적으로 단속합니다.
식품 안전을 위해서는 방학 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시설·기구 관리 상태, 식재료 소비기한 준수 여부를 비롯해 학교 급식 위생 관리 상황을 확인합니다.
또 어린이가 자주 이용하는 문구점, 편의점 등에서 안전 인증을 받지 않은 불법 어린이 제품을 판매하는지 소비자 단체와 함께 점검하고, 통학로 주변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광고물 단속도 강화합니다.
지난해 정부는 ▴교통안전 위해요소 19만여 건, ▴불법광고물 5만여 건, ▴청소년 유해환경 1만여 건, ▴식품·위생 관리 미비 8천여 건을 포함해 총 25만여 건의 위해요소를 단속·정비했습니다.
행안부는 누구나 초등학교 주변에서 청소년 유해 표시, 불량 식품, 안전 미인증 제품과 같은 위해 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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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기자 (sso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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