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 스테이씨 윤, 열정 가득 '젠지 신입'으로 완벽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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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테이씨(STAYC) 윤이 '직장인들'을 통해 강렬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윤은 지난 22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연출 김민, 강나래) 1화에서 심자윤 역을 맡아 통통 튀는 존재감으로 극을 이끌었다.
스테이씨 윤은 극 중 열정 넘치는 막내 인턴사원 심자윤 역으로 신선한 매력을 불어넣었다.
'직장인들'에서 젠지를 대표하는 인물로 앞으로 심자윤캐릭터가 어떤 활약을 이어나갈지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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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스테이씨(STAYC) 윤이 '직장인들'을 통해 강렬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윤은 지난 22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연출 김민, 강나래) 1화에서 심자윤 역을 맡아 통통 튀는 존재감으로 극을 이끌었다.
'직장인들'은 위기의 중소 광고 회사 DY기획을 배경으로 'AZ'와 젠지(GenZ) 사이에서 '낀대'가 되어가는 MZ들의 오피스 생존기를 그린다. 스테이씨 윤은 극 중 열정 넘치는 막내 인턴사원 심자윤 역으로 신선한 매력을 불어넣었다.
이날 윤은 가벼운 '젠지 세대' 캐릭터 심자윤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싹싹하고 의욕이 넘치지만, 악의가 없는 과한 열정으로 눈치 없는 행동을 해 웃음을 샀다. 대본과 애드리브를 넘나드는 듯한 윤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재미와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
특히 해맑은 모습으로 지각을 하는가 하면, 게스트 혜리가 커피를 마시지 않는다는 정보를 미리 파악하는 준비성을 보이면서도 혜리 음료만 사 오지 않아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또한 서툰 모습으로 지예은의 발표를 도와주는 동시에 격한 호응과 리액션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윤은 첫 연기 도전임에도 다른 출연자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직장인들'에서 젠지를 대표하는 인물로 앞으로 심자윤캐릭터가 어떤 활약을 이어나갈지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윤이 속한 스테이씨는 3월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준비에 매진 중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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