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Z, 뉴진스 이름 떼도 잘나가네…美빌보드도 주목한 청바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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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JZ(엔제이지)가 그룹 뉴진스라는 이름을 쓰지 않고도 광고계에서 승승장구 중이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캘빈 클라인(Calvin Klein) 측은 2월 20일 공식 계정에 "Minji, Hanni, Danielle, Haerin and Hyein move for you"(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여러분을 위해 움직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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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NJZ(엔제이지)가 그룹 뉴진스라는 이름을 쓰지 않고도 광고계에서 승승장구 중이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캘빈 클라인(Calvin Klein) 측은 2월 20일 공식 계정에 "Minji, Hanni, Danielle, Haerin and Hyein move for you"(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여러분을 위해 움직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다섯 멤버가 해당 브랜드 의상을 입고 5인 5색 개성을 발휘하는 모습이 담겼다.
미국 빌보드 등 해외 매체는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새로운 광고에 대해 즉각 보도했다. 빌보드는 "NJZ Star in Calvin Klein’s Spring 2025 Campaign: Shop the Collection"이라는 제목으로 NJZ가 캘빈 클라인 2025 봄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알렸다.
한편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지난해 말부터 어도어를 상대로 본격적인 분쟁을 이어왔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27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았기에 더 이상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해 11월 29일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3일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한다는 점을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받겠다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 소를 제기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는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3월 7일로 지정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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