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주현영, 다리 꼬고 찍었는데…감탄 부르는 청바지 자태

정빛 2025. 2. 23. 1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주현영이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주현영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이쁘게 해주신 날은 꼬옥 남기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베이지색 재킷과 하얀색 상의를 걸치고, 청바지를 입은 주현영이 모습이 담겼다.

주현영은 현재 SBS 라디오 파워FM '12시엔 주현영' DJ로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주현영 계정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주현영이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주현영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이쁘게 해주신 날은 꼬옥 남기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베이지색 재킷과 하얀색 상의를 걸치고, 청바지를 입은 주현영이 모습이 담겼다. 특히 승합차 안에서 다리를 꼰 상태로 사진을 촬영했음에도, 완벽한 신체 비율이 놀라움을 산다.

주현영은 현재 SBS 라디오 파워FM '12시엔 주현영' DJ로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또 올해 SBS 드라마 '나의 친애하는 찐따에게',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괴기열차', '단골식당'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