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선미, 노출 이미지 싹 지운 수수한 공항패션‥민낯마저 청순해

이해정 2025. 2. 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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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수수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선미는 2월 22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필리핀 마닐라로 출국했다.

이날 선미는 회색 티셔츠에 같은 톤의 후드 집업, 체크무늬 롱 스커트에 로퍼를 착용했다.

민낯을 커다란 뿔테 안경으로 가린 선미는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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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가수 선미가 수수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선미는 2월 22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필리핀 마닐라로 출국했다.

이날 선미는 회색 티셔츠에 같은 톤의 후드 집업, 체크무늬 롱 스커트에 로퍼를 착용했다.

민낯을 커다란 뿔테 안경으로 가린 선미는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노트북 가방에 달려있는 핑크색 인형 액세서리가 귀여움을 배가시켰다.

한편 선미는 지난해 10월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OST 'Crossroad'를 발매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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