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학선, 올림픽 金 태몽도 남달라 “상금 전부 부모님 드려” 효자 모먼트까지 (엄마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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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체조 선수 양학선의 태몽이 공개됐다.
이날 양학선 어머니 기숙향 씨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아들의 태몽도 남달랐다며 "작은 논두렁에 작은 붕어가 헤엄치면서 점점 커지더니 갑자기 비단잉어로 바뀌더라. 그것도 부족했는지 점프했고, 이 모습을 지켜보는 사람들이 박수를 쳤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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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기계체조 선수 양학선의 태몽이 공개됐다.
2월 23일 방송된 MBC '엄마를 부탁해'에서는 양학선 모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학선 어머니 기숙향 씨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아들의 태몽도 남달랐다며 "작은 논두렁에 작은 붕어가 헤엄치면서 점점 커지더니 갑자기 비단잉어로 바뀌더라. 그것도 부족했는지 점프했고, 이 모습을 지켜보는 사람들이 박수를 쳤다"고 털어놨다.
송은이가 "대개 태몽에서 물고기가 나오면 딸이라고 하던데"라고 신기해하자 어머니는 양학선이 딸만큼 살가운 아들이었다며 "형도 그렇고 학선이도 결혼 전까지 딸 노릇을 했다. 중학교 때부터 대회에서 받은 상금을 모두 제게 줘서 뒷바라지할 수 있었다"고 자랑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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