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끼삐끼 송’ 원곡자 토니안, 저작권 수입 최초 공개…발칵 뒤집혔다(‘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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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원조 미우새' 47세 토니안이 오랜만에 등장해 180도 변한 일상과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속 이야기를 공개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미우새에 3년 만에 등장한 토니안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진짜 오랜만이다"라며 환호가 터져 나왔다.
180도 변한 '원조 미우새' 토니안의 일상은 23일 오후 8시 5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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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이번 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원조 미우새’ 47세 토니안이 오랜만에 등장해 180도 변한 일상과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속 이야기를 공개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미우새에 3년 만에 등장한 토니안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진짜 오랜만이다”라며 환호가 터져 나왔다. 토니 母 역시 “아유 잘 나왔다”라며 박수를 쳐 폭소를 자아냈다.
잠시 후, 과거 먼지, 곰팡이와 동거했던 ‘수컷 하우스’와는 달리 깔끔하게 바뀐 집안 풍경이 공개되고, 처음 보는 깨끗한 상태의 아들 집에 토니 母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NEW 토니 집’에 초대된 김희철과 이상민 또한 180도 바뀌어버린 토니안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에 토니안은 생활 습관을 바꿀 수밖에 없었던 결정적인 이유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연 그동안 토니안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재덕과의 오랜 동거 생활을 끝내고 17년 만에 첫 독립을 했다는 토니안은 지금까지 결혼을 망설였던 이유를 처음으로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머니가 4명이라고 밝힌 토니안은 아버지로 인해 결혼을 망설이게 되었다고 고백했는데, 어떤 사연일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극심한 우울증으로 위험한 상황까지 넘겼다고 고백한 토니안은 베개에 피가 흥건했던 것은 물론, 머리가 삭발인 채로 발견되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母벤져스의 말문을 막히게 한 토니안의 속 사정은 무엇이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작년 하반기 챌린지 송으로 대박 난 ‘삐끼삐끼 송의 원곡자가 토니안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이상민은 “떼돈 벌었겠다”라며 저작권 수입을 궁금해했고, 토니안이 방송 최초로 밝힌 저작권 금액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토니 母를 초집중시킨 반전의 저작권 금액은 방송을 통해 밝혀진다.
180도 변한 ‘원조 미우새’ 토니안의 일상은 23일 오후 8시 5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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