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6라운드 리뷰] 인천 신한은행, 플레이오프는 ‘한 끗 차이’로 사라졌다
손동환 2025. 2. 23. 0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신한은행의 플레이오프행은 무산됐다.
신한은행은 3라운드와 4라운드에 환골탈태했다.
1~2라운드 2승에 그쳤던 신한은행은 3~4라운드에 6승을 거뒀다.
신한은행의 플레이오프 진출은 이때까지 청신호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 신한은행의 플레이오프행은 무산됐다.
신한은행은 3라운드와 4라운드에 환골탈태했다. 1~2라운드 2승에 그쳤던 신한은행은 3~4라운드에 6승을 거뒀다. 달라진 경기력을 시즌 중반에 보여줬다. 신한은행의 플레이오프 진출은 이때까지 청신호였다.
그러나 신한은행은 5라운드에 급격히 흔들렸다. 6라운드에 있는 힘을 다했으나, 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내지 못했다. 정말 ‘한 끗 차이’였다.
# 결정적 승리?
신한은행과 청주 KB가 마지막까지 플레이오프 티켓을 다퉜다. 그래서 두 팀의 6라운드 맞대결이 중요했다. 양 팀 사령탑도 마지막 맞대결에 초점을 맞췄다.
최이샘(182cm, F)이 2쿼터에 터졌다. 우선 2쿼터 시작 48초 동안 2개의 3점을 꽂았다. 그리고 2쿼터 종료 3분 8초 전 3번째 3점포를 가동했다. 최이샘을 내세운 신한은행은 30-25로 전반전을 마쳤다.
신한은행이 3쿼터 첫 3분 1초를 장악했다. 특히, 타니무라 리카(185cm, C)가 점퍼를 성공할 때, 신한은행은 37-25로 달아났다. 신한은행의 분위기는 절정이었다.
신한은행은 결국 KB를 붙잡았다. 그렇지만 아쉬움을 남겼다. KB와 상대 전적을 3승 3패로 맞췄지만, KB와 상대 득실차에서 ‘-1’로 밀린 것. ‘-1’은 신한은행의 향후 행보에 악영향을 미쳤다.
# 한 끗 차이
신한은행은 잡아야 될 팀한테 집중했다. 6라운드 시작 후 3경기에서 2승 1패. 4강 티켓을 획득할 것 같았다.
그렇지만 경쟁자인 KB가 선두 그룹인 부산 BNK를 잡았다. 그리고 부천 하나은행까지 이겼다. 하지만 신한은행은 용인 삼성생명과 6라운드 4번째 경기에서 완패했다. KB와 동률을 기록했다. 이대로라면, 신한은행의 플레이오프 티켓은 없었다. 앞서 말했듯, 신한은행이 KB와 상대 득실차에서 밀려서였다.
게다가 KB의 마지막 상대인 용인 삼성생명이 3위를 확정했다. KB한테 전력을 다하지 않아도 됐다. 반면, KB는 없는 힘까지 쏟았다. 100%로 싸우지 않았던 삼성생명을 60-56으로 꺾었다. 그리고 플레이오프 막차를 탔다.
반면, 신한은행은 ‘플레이오프 탈락’을 확정했다. 의욕을 잃은 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으로 향했다. BNK를 완파해 KB와 동률(12승 18패)을 기록했지만, 봄 농구 초대장을 받지 못했다. 앞서 말했듯, KB와 상대 득실차에서 밀려서였다. 정말 ‘한 끗 차이’로 ‘플레이오프 티켓’을 획득하지 못했다.
[신한은행, 2024~2025 6라운드 경기 결과]
1. 2025.02.08. vs 청주 KB (청주체육관) : 52-46 (승)
2. 2025.02.12. vs 아산 우리은행 (인천도원체육관) : 51-63 (패)
3. 2025.02.15. vs 부천 하나은행 (부천체육관) : 64-54 (승)
4. 2025.02.17. vs 용인 삼성생명 (인천도원체육관) : 73-87 (패)
5. 2025.02.22. vs 부산 BNK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 84-54 (승)
사진 제공 = WKBL
신한은행은 3라운드와 4라운드에 환골탈태했다. 1~2라운드 2승에 그쳤던 신한은행은 3~4라운드에 6승을 거뒀다. 달라진 경기력을 시즌 중반에 보여줬다. 신한은행의 플레이오프 진출은 이때까지 청신호였다.
그러나 신한은행은 5라운드에 급격히 흔들렸다. 6라운드에 있는 힘을 다했으나, 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내지 못했다. 정말 ‘한 끗 차이’였다.
# 결정적 승리?
신한은행과 청주 KB가 마지막까지 플레이오프 티켓을 다퉜다. 그래서 두 팀의 6라운드 맞대결이 중요했다. 양 팀 사령탑도 마지막 맞대결에 초점을 맞췄다.
최이샘(182cm, F)이 2쿼터에 터졌다. 우선 2쿼터 시작 48초 동안 2개의 3점을 꽂았다. 그리고 2쿼터 종료 3분 8초 전 3번째 3점포를 가동했다. 최이샘을 내세운 신한은행은 30-25로 전반전을 마쳤다.
신한은행이 3쿼터 첫 3분 1초를 장악했다. 특히, 타니무라 리카(185cm, C)가 점퍼를 성공할 때, 신한은행은 37-25로 달아났다. 신한은행의 분위기는 절정이었다.
신한은행은 결국 KB를 붙잡았다. 그렇지만 아쉬움을 남겼다. KB와 상대 전적을 3승 3패로 맞췄지만, KB와 상대 득실차에서 ‘-1’로 밀린 것. ‘-1’은 신한은행의 향후 행보에 악영향을 미쳤다.
# 한 끗 차이
신한은행은 잡아야 될 팀한테 집중했다. 6라운드 시작 후 3경기에서 2승 1패. 4강 티켓을 획득할 것 같았다.
그렇지만 경쟁자인 KB가 선두 그룹인 부산 BNK를 잡았다. 그리고 부천 하나은행까지 이겼다. 하지만 신한은행은 용인 삼성생명과 6라운드 4번째 경기에서 완패했다. KB와 동률을 기록했다. 이대로라면, 신한은행의 플레이오프 티켓은 없었다. 앞서 말했듯, 신한은행이 KB와 상대 득실차에서 밀려서였다.
게다가 KB의 마지막 상대인 용인 삼성생명이 3위를 확정했다. KB한테 전력을 다하지 않아도 됐다. 반면, KB는 없는 힘까지 쏟았다. 100%로 싸우지 않았던 삼성생명을 60-56으로 꺾었다. 그리고 플레이오프 막차를 탔다.
반면, 신한은행은 ‘플레이오프 탈락’을 확정했다. 의욕을 잃은 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으로 향했다. BNK를 완파해 KB와 동률(12승 18패)을 기록했지만, 봄 농구 초대장을 받지 못했다. 앞서 말했듯, KB와 상대 득실차에서 밀려서였다. 정말 ‘한 끗 차이’로 ‘플레이오프 티켓’을 획득하지 못했다.
[신한은행, 2024~2025 6라운드 경기 결과]
1. 2025.02.08. vs 청주 KB (청주체육관) : 52-46 (승)
2. 2025.02.12. vs 아산 우리은행 (인천도원체육관) : 51-63 (패)
3. 2025.02.15. vs 부천 하나은행 (부천체육관) : 64-54 (승)
4. 2025.02.17. vs 용인 삼성생명 (인천도원체육관) : 73-87 (패)
5. 2025.02.22. vs 부산 BNK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 84-54 (승)
사진 제공 = WKBL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바스켓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